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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증상과 원인 치료법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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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스팜 작성일17-11-13 16:32 조회2,5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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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
 
질에는 정상적으로 항상 윤활액이 분비되어 질벽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질분미물은 보통 냄새가 없이 맑은 것이 정상이지만 염증이 생긴 경우는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하거나,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색깔이 평소와 변하게 되는데 이것은 질염에 의한 것입니다. 질염은 균의 침범으로 감염되는 질병입니다.
 
## 원인 ##
 
질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트리코모나스, 칸디다질염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상 질내의 산도(pH4.5) 변화에 의해 발생하며 질내의 무엇이 정상 질내 세균에 변화를 일으키는지에 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성교나 질세척 후 일어나는 알칼리화가 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질내 산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꽉 쪼이는 의류나 통기가 안 되는 옷을 착용한 경우, 경구용 피임제 복용, 폐경, 당뇨병에 의해서 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진단 ##
 
질분비물 현미경 검사 및 배양검사를 하면 됩니다. 간혹 자궁경부세포검사에서도 나오기도 합니다.
 
## 경과/합병증 ##
 
세균성 질염은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 진행할 수 있고 심한 경우 불임, 만성 골반통, 또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질염에 감염된 경우 조기파수나 조산, 융모양막염, 자궁내막염의 위험도 있으므로 적기에 치료하여야 합니다.
 
## 치료 ##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이때 성 관계를 가진 상대방 남성도 함께 치료받아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증상은 무증상인 경우부터 많은 양의 거품이 있는 질분비물을 동반하며, 가려움증을 야기시키는 경우까지 나타납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임산부에서는 조기파수나 조산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일종의 성병이므로 다른 성병,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감염에 대한 검사도 해야하고 성관계를 가진 상대방 남성도 함께 치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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